
종합 부동산 분양 마케팅 전문기업 베스플러스가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KREMA)의 정회원사로 등록되며, 신뢰할 수 있는 분양대행사로서의 입지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한국부동산마케팅협회(KREMA)는 국토교통부로부터 비영리법인 설립 인가를 받은 공식 단체로, 국내 부동산 분양 마케팅 산업의 건전한 유통 질서 확립과 전문성 강화를 목적으로 2007년 설립되었다. 협회는 공공성과 신뢰성을 바탕으로 분양시장과 분양대행사, 분양상담사 간의 균형 있는 생태계를 구축하고자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KREMA는 회원사 간 공정 경쟁 문화를 조성하고, 분양 마케팅 표준 가이드라인 수립, 협력 시공사 및 시행사와의 분쟁 예방을 위한 자율규제 활동, 분양상담사 교육 체계 마련, 불공정 영업 행위 대응, 분양 관련 제도 개선 의견 수렴 등 민간 부문에서 실질적인 조정자 역할을 해왔다. 최근에는 분양 현장의 계약 질서 안정화와 인력 보호를 위한 실무 교육과 현장 지원을 강화하며, 분양대행 업계 전반의 신뢰도 제고에 기여하고 있다.
이러한 공신력 있는 협회의 정회원 등록은 단순한 가입 절차가 아니라, 일정 이상의 분양 실적과 함께 기업의 경영 투명성, 조직 체계, 법규 준수 여부 등을 종합적으로 심사받는 엄격한 인증 과정을 통과해야만 가능하다. 베스플러스는 이번 등록을 통해 분양대행사로서의 제도적 공신력을 확보하며, 업계 내 모범 사례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이번 등록을 계기로 베스플러스는 협회가 주관하는 실무 교육, 정책 토론, 분양제도 개선 논의 등에 본격적으로 참여하며,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더욱 공고히 할 계획이다. 특히 분양상담사 교육 시스템 고도화와 내부 윤리경영 강화를 통해 조직의 전문성과 신뢰도를 함께 높일 방침이다.
회사 관계자는 “이번 KREMA 정회원 등록은 베스플러스가 단순한 분양대행사를 넘어, 업계의 기준을 함께 만들어가는 책임 있는 주체로서 도약했음을 의미한다”며 “분양상담사의 권익과 전문성 강화, 공정한 시장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역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KREMA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분양 환경 조성과 분양상담사의 안정된 커리어 구조 확립을 통해 업계의 기준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베스플러스는 전략 수립부터 현장 운영, 리드 유입, 계약 관리, 분양상담사 양성까지 아우르는 통합 시스템을 갖춘 종합 분양대행사다. 특히 주 4일제 도입, 근로자 권익 보호, 체계적인 승진 제도 등 제도 개선을 통해 지속 가능한 영업조직 모델을 실현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