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종합 부동산 분양 마케팅 전문기업 베스플러스가 ‘힐스테이트 광교중앙역 퍼스트’ 상업시설을 대상으로 마스터리스(Master Lease)와 임대 운영 관리(LM, Lease Management), 분양을 아우르는 통합 운영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광교중앙역 인근 핵심 입지에 위치한 상업시설로, 풍부한 유동 인구와 주거·업무 수요를 동시에 확보한 지역 특성상 상권 형성 잠재력이 높은 사업지다.
베스플러스는 이러한 입지적 강점을 기반으로 업종 구성과 브랜드 유치, 운영 전략을 재정비해 상권을 재구성하고, 이를 분양까지 연결하는 통합 모델을 적용할 계획이다.
마스터리스는 상업시설을 통합적으로 임차해 업종 구성과 운영 전략을 일괄적으로 기획하는 방식이며, LM(Lease Management)은 임차인 유치부터 계약 관리, 운영 안정화까지 아우르는 임대 운영 관리 개념이다. 베스플러스는 이 두 구조를 결합해 상권 형성과 운영을 동시에 추진한다.
특히 단순한 분양 중심 접근이 아닌, 실제 소비 흐름과 체류 구조를 반영한 상권 설계를 선행하고, 임차인 유치와 운영 안정화를 통해 상권을 완성한 뒤 분양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축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베스플러스는 주상복합 상업시설 분양을 중심으로 축적해온 네트워크와 업종 기획 역량을 바탕으로, 상권 구성과 브랜드 유치, 운영까지 아우르는 통합 실행력을 확보해왔다. 이번 프로젝트 역시 이러한 경험을 기반으로 추진되는 사례다.
베스플러스 관계자는 “상업시설은 단순한 공급만으로는 성과를 만들기 어렵고, 상권의 완성도가 확보되어야 분양 경쟁력이 만들어진다”며 “이번 프로젝트는 분양, 마스터리스, 임대 운영 관리까지 전 과정을 통합해 상권을 완성하는 구조를 적용한 사례”라고 설명했다.
이어 “앞으로도 상업시설 분양을 넘어 상권을 기획하고 완성하는 통합 사업 모델을 기반으로, 업계 전반의 구조를 바꾸는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